[헤럴드POP=서유나 기자]배우 송진우가 이시언의 친구로 등장했다.
1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우 남궁민, 이시언, 송진우의 유쾌한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시언은 청소로 하루를 시작했다. 이전처럼 물티슈를 꺼내 바닥을 닦기도. 이시언은 "이제 청소를 하면 티가 난다"며 뿌듯해 했다.
부지런히 청소를 마친 이시언은 도시락을 준비했다. "워터파크 가기로 했다. 매년 같이 갔던 친구와 올해도 같이 간다"는 것. 5월 말의 조금은 이른 여름 휴가였다. 이시언은 "물이 그렇게 차지 않다"며 "지금 가면 사람도 없고 진짜 좋다"고 이른 휴가의 장점을 어필했다. 이후 VCR 속 이시언은 감자칼로 자른 참외를 테트리스 하듯 도시락 안에 채워 넣었다.
이시언은 함께 할 친구를 만났다. 이시언을 픽업 온 친구는 이시언을 보자마자 "하하하하"하고 호탕한 웃음을 보였다. 이시언은 "송진우라는 친구. '모던파머'를 하며 만났다"고 친구를 소개했다. 송진우는 이시언에게 "아빠됐다. 이름은 우미"라고 득녀를 자랑하기도. 이어 송진우는 운전하는 도중 갑작스럽게 VJ특공대 성대모사를 하며 웃음을 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