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남규리, 여신이 따로없네…순백의 청순美

입력 2019-06-14 17:3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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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남규리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14일 가수 겸 배우 남규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 이모티콘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규리는 하얀색 오프숄더 원피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남규리는 새하얀 피부를 자랑하며 순백의 청순미를 뽐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남규리는 MBC 주말드라마 '이몽'에서 미키 역으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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