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박명수가 영화 '알라딘'을 극찬했다.
19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최근 개봉한 영화에 대해 이야기하는 박명수와 스탠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명수는 "최근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과 '알라딘'을 보고 왔다"고 말했다.
이어 박명수는 "아이와 함께 '알라딘'을 보러갔다. 4D로 봤는데, 실제로 아이와 함께 알라딘과 양탄자를 타는 기분이다. 어릴 적으로 돌아간 것 같았다. 너무 좋았다"고 극찬했다.
이에 스탠리는 "지니 역할을 맡았던 윌 스미스는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었고, 박명수는 "괜찮았다"고 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