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태양의 계절' 윤소이, 오창석 재회 후 혼란스러운 마음

입력 2019-06-19 20: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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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kbs2 태양의 계절 방송화면캡처
사진 = kbs2 태양의 계절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이소진기자]

오창석과 윤소이가 마주쳤다.

19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연출 김원용|극본 이은주)에서 오태양(오창석 분)은 윤시월(윤소이 분)을 초대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오태양은 옆집에 이사했다며 집들이 초대를 했고, 윤소이는 오태양이 떠난 후 입을 틀어막았다. 이후 마당에서 고민에 빠졌다. 오태양은 윤시월을 향한 복수를 다짐했다.

장숙희(김나운 분)은 오태양과 인사를 나눴다. 장숙희는 오태양을 마음에 들어했고 낯익은 얼굴에 의아해하다 곧 누굴 닮았는지 떠올려냈다. 장숙희는 장정희(이덕희 분)에게 달려가 옆집 남자가 과거 첫사랑과 똑같이 생겼더라고 말했다.

윤시월은 회사에서도 오태양을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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