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혜린 기자]
그룹 포미닛 출신 허가윤이 같은 멤버 전지윤, 권소현과 10주년을 축하했다.
19일 허가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벌써 10년, 믿기지 않는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그리고 또, 기대가 된다. 고맙고, 미안하고, 뭔가 딱 한 문장으로 말하기 어려워서, 뒤죽박죽. 스케줄 때문에 함께 하지 못한, 다음에는 함께 하자. 또 세명 몇일 전에도 봤는데, 또 보네 그만보자 10주년 축하해 멤버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허가윤과 전지윤, 권소현이 케이크를 앞에 두고 소원을 빌고 있는 모습. 셋은 변함 없는 아이돌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세 멤버의 지속적인 만남이 보는 이도 훈훈하게 만든다.
한편 허가윤은 영화 '마약왕'에 단역으로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