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런닝맨' 유재석X하하, 촬영 도중 박명수 찾은 이유

입력 2019-06-22 11:3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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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명진 기자]23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박명수 닮은꼴로 변신한 유재석X하하의 모습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두 사람은 수영 모자를 쓰게 됐는데, 흡사 ‘박명수 닮은꼴’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수영모자 하나로 완벽하게 박명수로 변신한 두 사람의 모습에 멤버들뿐만 아니라 유재석, 하하도 놀라움을 금치 못했고, 이광수는 “도대체 박명수가 몇 명이냐”며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 하하는 서로의 모습을 보며 웃음을 참지 못했을 뿐 아니라 오랜만에 박명수 특유의 성대모사를 선보여 뜻밖의 추억을 선사했다.

박명수로 변신한 유재석, 하하의 모습은 23일 일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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