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종합]김주하 앵커, 급체로 뉴스 생방송 중 교체..오늘(20일) 정상 진행 예정

입력 2019-06-20 07:25:55
    • 복사완료!

MBN '뉴스8' 방송캡처
MBN '뉴스8' 방송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MBN 김주하 앵커가 갑작스러운 복통으로 생방송 중 자리를 비웠다.

지난 19일 김주하 앵커는 MBN '뉴스8'를 진행했다. 평소와 다름없이 진행하던 김주하 앵커는 돌연 방송 중 한성원 앵커로 교체됐다. 한성원 아나운서는 "김주하 앵커가 갑작스러운 복통으로 대신 뉴스를 이어받게 됐다"고 전했다.

김주하 앵커는 교체 직전까지 방송을 하며 땀을 비오듯 흘린 것으로 전해졌다. 그 모습은 TV를 보는 시청자들 눈에도 확연히 보였을 정도. 목소리 역시 건강에 이상이 온 듯 떨렸다.

이에 대해 MBN 측 관계자는 "김주하 앵커가 급체로 인해 복통을 호소한 것이다"며 "다행히 큰 이상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따라 별다른 이상이 없는 한 김주하 앵커는 오늘(20일) 오후 예정된 '뉴스8' 진행을 다시 맡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김주하 앵커는 지난 1997년 MBC에 입사해 간판 아나운서로 활약했다. 이후 지난 2015년 7월 MBN으로 자리를 옮겼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