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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이야기3' 게이튼 마타라조 "한국에서 보내준 성원 너무 감사해"

입력 2019-06-21 11: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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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게이튼 마타라조 / 사진=강혜린 기자
배우 게이튼 마타라조 / 사진=강혜린 기자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게이튼 마타라조가 한국을 찾은 소감을 밝혔다.

전 세계를 사로잡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기묘한 이야기’가 시즌3로 돌아왔다. 21일 오전 서울특별시 JW메리어트 동대문 호텔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기묘한 이야기3’ 내한 기자간담회에서 게이튼 마타라조가 한국을 찾은 소감을 밝혔다.

극 중 더스틴 역을 연기한 게이튼 마타라조는 한국에 오게 된 것에 대해 “한국에서 할 수 있었던 경험이 너무 감사했다. 많은 성원 보내주신 것에 대해 감사를 드리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난 20일 진행됐던 레드카펫에 대해 게이튼은 “어제 모여주신 분들이 열정적이고 많은 사랑을 보여주셨다. 그걸로만으로도 정말 즐거웠고 저희 작품을 사랑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아서 좋았다”고 말해 한국 팬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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