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연서, 세상 귀여운 팬 선물 인증 "언니 33살이거든"

입력 2019-06-22 18:08:40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오연서가 팬들의 선물에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22일 오후 오연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늘 부족한 나를 사랑해주는 우리팬들 고맙고 사랑해 근데 얘들아 언니 33살이거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연서는 팬들의 생일 선물을 직접 인증하고 있는 모습. 인형으로 가득한 선물들이 눈길을 끈다. 그런 선물들을 행복한 표정으로 바라보는 오연서의 미모 역시 여신 같다.

한편 오연서는 tvN 드라마 '화유기'에 출연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