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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횸길동" 티아라 효민, 아프리카에 이어 일본 여행..주걱 들고 장난기 가득

입력 2019-06-24 10:4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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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혜린 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효민이 여행 중 빛나는 미모를 과시했다.

24일 효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분명 난 일상으로 돌아왔는데 다시 보니 일상이 아니라 일본이네.. #시험보고바로도망쳐옴 #동서남북앞뒤좌우안가리는 #나는야횸길동"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일본 여행 중 발견한 주걱에 그려진 표정을 따라하는 모습. 재치 있는 발상이 보는 이를 미소 짓게 만든다. 효민은 아프리카에 이어 일본 여행을 떠나 부러움을 불러 일으킨다.

한편 효민은 지난 2월 20일 '입꼬리'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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