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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 슈퍼주니어 예성 "핑크머리, 회사에서 일주일 동안 설득"

입력 2019-06-24 17: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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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명진 기자]예성이 핑크색 머리로 변신한 이유를 밝혔다.

24일 방송된 KBS 라디오 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라디오’에는 슈퍼주니어 예성이 출연했다.

예성은 최근 세 번째 미니앨범 'Pink Magic'을 발표하고 솔로로 컴백했다. 예성은 이번 앨범 콘셉트에 맞춰 핑크색 머리로 변신해 화제를 모았다.

예성은 "앨범 콘셉트 떄문에 회사에서 (머리 염색을) 일주일 동안 설득했다"고 말했다. 이어 예성은 "핑크색 머리는 두 번 정도 머리 감으면 색이 빠지는 매직 같은 머리. 적자 나게 생겼다"고 말해 관리의 어려움에 대해서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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