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라' 예성 "이틀에 한 끼 먹으면서 다이어트…새로운 모습 보여드리고 싶었다"

입력 2019-06-24 17:3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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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명진 기자]예성이 팬들에게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다이어트를 혹독하게 했다고 밝혔다.

24일 방송된 KBS 라디오 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라디오’에는 슈퍼주니어 예성이 출연했다.

예성은 "한 달 동안 8kg을 감량했다. 제 몸무게에서 그 몸무게가 되는 게 되게 어려운 것. (그래서) 이틀에 한 끼 먹었다"고 밝혀 DJ 윤정수와 남창희를 놀라게 했다.

예성은 "앨범 때문에 몸무게를 감량했다. 새로운 모습 보여드리고 싶었다"며 다이어트 계기를 밝혔다. 이에 윤정수와 남창희는 예성의 건강을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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