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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데' 슈주 예성, 가창력만큼 유려한 입담…'핑크 매직'으로 채운 1시간[종합]

입력 2019-06-26 14:5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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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명진 기자]슈퍼주니어 예성이 유려한 입담으로 청취자들과 소통했다.

28일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는 슈퍼주니어 예성이 출연했다.

DJ 지석진이 근황을 묻자 예성은 "최근에 일본에서 솔로 앨범을 정규로 냈다. 전체 곡을 제가 썼다. 작년에는 계속 곡만 썼고, 투어도 하고 왔다. 슈주로 투어도 계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조만간에 저희가 처음으로 또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콘서트를 하게 됐다. 저희가 최초로 했던 나라가 많은데 사우디아라비아도 최초로 하게 됐다"고 밝혔다.

최근 예성은 솔로 앨범 '핑크 매직'을 발표하고 활동 중이다. 예성은 이번 앨범에 피처링을 해준 멤버가 있냐고 묻자 "이번 앨범에는 없다. '핑크 매직' 뮤직비디오에 동해, 규현이가 출연을 했다. 우선은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예뻐해주고 칭찬해줬다"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예성은 셀카는 자주 찍냐고 묻자 "자주 찍지는 않는다. 팬분들이 셀카를 좋아하시는데 제가 더 많이 찍어야 할 것 같다. 초심을 잃지 않겠다"고 말해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성형 의혹에 대해 예성은 "성형을 했다는 댓글이 많다. 계속 저는 열심히 관리를 했을 뿐이다"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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