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박명수가 안전 운전할 것을 강조했다.
27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DJ 박명수가 출연해 청취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명수는 "흔들리면 다 지방이다"라는 아놀드 슈왈제네거의 다이어트 명언으로 라디오 1부를 열었다. 이어 박명수는 '너 때문에 더워 미치겠다'라는 주제로 청취자 사연을 받았다. 박명수는 상사 때문에 덥다는 사연을 보낸 청취자에게 전화를 했으나 청취자가 "운전 중"이라고 말해 바로 통화 연결을 끊는 모습을 보였다.
박명수는 "운전할 때는 절대 전화 통화를 하면 안 된다. 20여 년 동안의 제 원칙이다"고 안전 운전에 대해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