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황혜영, 잘생긴 쌍둥이 아들과 가족 등산..남편도 찰칵

입력 2019-07-01 06:49:11
    • 복사완료!

황혜영 인스타
황혜영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황혜영 가족이 훈훈 사진을 찍었다.

30일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촬영 중 건진 가족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경록, 황혜영이 쌍둥이 아들과 등산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행복한 가족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한편 투투의 객원 멤버로 데뷔한 황혜영은 2011년 11월 국민의당 전 대변인 김경록 씨와 결혼, 2013년 12월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다. 현재 '아빠본색'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