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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현, ♥류현진 팀 LA다저스서 시구 인증‥꿀 뚝뚝 신혼부부

입력 2019-07-03 12: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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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현 인스타
배지현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지현이 남편 류현진 선수의 팀 LA다저스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섰다.

3일 배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광 #Firstpitch#dodgers#starwarsnight#Hyunsolo"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지현이 류현진과 함께 시구를 마치고 인터뷰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행복한 배지현의 표정과 꿀 떨어지는 류현진의 눈빛이 설렘을 자아낸다.

앞서 배지현은 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2019 메이저리그 LA다저스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경기에 시구자로 마운드에 올랐다.

한편 류현진과 배지현은 2년의 열애 끝 지난해 1월 웨딩마치를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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