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윌리엄, 세상 진지하게 홀짝.."오랜만에 베이비치노 한잔"

입력 2019-07-03 17:02:47
    • 복사완료!

윌리엄 인스타그램
윌리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맨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의 일상이 공개됐다.

3일 윌리엄의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음료를 마시는 윌리엄의 모습이 게재됐다. 윌리엄은 사진과 함께 "오랜만에 베이비치노 한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윌리엄은 두 손으로 음료를 마시며 집중하고 있다. 윌리엄의 조그마한 손과 귀여운 얼굴이 엄마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윌리엄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