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엠카' 7월 첫째 주 스트레이키즈vs청하 1위 후보 대격돌

입력 2019-07-04 18: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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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엠카' 방송캡쳐
Mnet '엠카'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스트레이키즈와 청하가 1위 후보에 올랐다.

4일 방송된 Mnet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스트레이키즈와 청하가 1위 후보에 오른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스트레이키즈의 '부작용'과 청하의 'Snapping'이 7월 첫째 주 1위 후보에 올랐다.

그리고 여자친구의 '열대야'무대의 최초공개와 윤하의 '비가 내리는 날에는'이 독점 공개 된다고 했다.

한편 이날 '엠카'에서는 W24, 디크런치, 라나, 레오, 박재정, 벤, Stray Kids, (여자)아이들, SF9, 에이티즈, 여자친구, 온리원오브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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