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미나와 류필립이 훈훈한 투샷으로 눈길을 끌었다.
4일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날씨맑음 근데 하늘이 좀뿌얘서 석양은 못볼꺼같아요 ㅠ 그거빼곤 대만족. 바다색 너무 이뻐요^^ 먹고 메인 풀에서 수영하고 먹고 ㅎㅎ #셀카#여행#여행스타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휴가를 만끽하고 있는 부부의 모습이 담겨 있다. 훈훈한 류필립과 나이를 가늠할 수 없을만큼 동안미모를 뽐내고 있는 미나의 투샷이 아름답다.
한편 미나는 17세 연하 남편 류필립과 MBN '모던패밀리'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