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섹션TV' 변요한, "궁금한 배우, 필요한 배우로 기억에 남고 싶다"

입력 2019-07-04 23:46:15
    • 복사완료!

MBC '섹션TV' 방송캡쳐
MBC '섹션TV'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변요한이 궁금한 배우 필요한 배우로 기억되고 싶다고 했다.

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경리가 배우 변요한은 인터뷰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요즘 최대 관심사는?'라는 질문에 변요한은 "복자라는 여동생이 생겨서 거의 하루종일 그친구와 같이 생활하고 있다. 너무 예뻐요"라며 반려견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그리고 변요한은 "다음생에도 재미있고 힘들기도 하지만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다.

변요한은 "중학교때 너무 내성적이어서 아버지 친구분이 연극을 권유했다. 그때 그 짜릿함을 잊지못해 지금까지 연기를 하는 것 같다"고 밝혔다.

또 변요한이 "팬분들에게 자신의 생일에 받기만 하기 너무 미안했다. 드럼 연주를 짧게 해서 영상을 올렸다"며 "드럼은 독학으로 배웠다"고 했다.

'배우로서의 자신의 점수는?'라는 질문에 변요한은 "30점 계속 성장하고 싶고 가능성을 보여주고 싶기 때문에"라며 "궁금한 배우 필요한 배우"로 기억에 남고 싶다고 했다.

한편 변요한은 국민에게 보내는 한마디로 "건강하고 행복하셔야 해요"라고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