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허경환이 '현지에서 먹힐까? 미국편' 종영 소감을 전했다.
5일 개그맨 허경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현지에서먹힐까_미국편#마지막회#그립다그램 #미국#엘에이#샌프란시스코#푸드트럭#이연복 #에릭#이민우#존박#허경환#맛스타그램 맛있게 식사해주신 현지분들 무엇보다 더운날 숨은곳에서 촬영해주신 감독님들 작가님들 현지가이드분들 감사합니다 #많이배웁니다#잊지않겠습니다#알랍베베 아임프로패셔널후라이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허경환을 비롯한 '현지에서 먹힐까?3'의 출연진인 존박, 이연복, 에릭, 이민우와 제작진들이 푸드트럭 앞에서 한데 모여 포즈를 취하고 있다. 촬영 제작진들과 출연진들의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한편 허경환은 MBC '호구의 연애'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