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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X101' 'U GOT IT'팀 1등→김요한, 베네핏 합산 개인 득표수 1등(종합)

입력 2019-07-06 01: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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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프듀X101' 방송캡쳐
Mnet '프듀X101'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U GOT IT'팀이 1등을 차지했다.

5일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프로듀스X101'에서는 콘셉트 평가가 시작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국민프로듀서가 직접 뽑아준 5개의 콘셉트 평가가 시작되었다.

이동욱은 "이 곡은 개인적으로 제 취향의 곡이다"라며 'Super Special Girl'팀을 소개했다.

송유빈은 "콘셉트 평가를 앞두고 좋은팀을 만나서 되게 재미있게 하고 있다"고 했다. 그리고 강현수는 "단기간이지만 팀워크가 제일 좋다"고 했다.

그리고 박선호의 부탁에 I.O.I의 김소혜가 찾아왔다. 김소혜는 프듀에서 힘들었던 점에 대해 "부담감이 있었다 응원해주시는 분들에게 어쩧게 보답을 할지, 그냥 계속 연습했다"라고 했다.

'Super Special Girl'팀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원활하게 녹음을 이어갔다.

마지막 무대라고 생각하고 연습했다는 'Super Special Girl'팀에 이동욱이 "자꾸 마지막을 얘기하는데 마지막은 그렇게 쉽게 오지 않습니다"라고 격려했다.

이어 '이뻐이뻐'팀의 무대가 공개됐다.

송형준 연습생이 EXO 백현의 원픽이라고 캐스퍼 안무가가 밝혔다.

함원진이 성대에 상처가 생긴 성대구증이 생겨 목이 안좋다고 했다. 함원진이 안좋은 목상태로 인해 계속되는 음이탈에 녹음이 중단 되었다. 그리고 함원진의 파트를 강민희가 하게 되었다.

'Monday to Sunday'팀의 무대가 공개되었다.

김동윤이 녹음에서 노래 연습을 많이 해야 할것 같다고 지적받았다. 래퍼파트에 들어가고 싶었던 김동윤은 "창욱이 형이 보컬해줬으면 좋겠다"라고 속마음을 드러냈다.

'Monday to Sunday'팀이 안무가의 앞에서 잔뜩 긴장했다. 김동윤의 유입으로 새로운 안무 동선에 더 열심히 준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동욱이 섹시의 정점이라며 'U GOT IT'팀의 무대를 소개했다.

'U GOT IT'팀이 녹음에 들어갔다. 작사가가 김우석과 메인보컬 한승우의 인트로가 부족하다고 혹평했다. 이에 인트로에 이은상과 차준호가 도전했다.

그리고 인트로가 김우석에서 이은상으로 변경됐다.

최영준이 "요한이가 제일 잘해 연습기간 제일 짧은데"라고 칭찬했다. 그리고 리허설에서 배윤정이 "잘해 요한이 잘해"라며 "요한이하고 승우가 진짜 멋있다"라고 칭찬했다.

'움직여'팀의 무대가 공개됐다.

지코는 "텐션은 있는데 개성은 없는 느낌"이라며 "그런 느낌에서 벗어나야 할것 같다"고 조언했다.

그리고 '움직여'팀이 무대가 끝나고 국민프로듀서들로부터 앵콜 요청을 받았다.

콘셉트 평가 현장 투표 결과 'Super Special Girl'팀이 5등으로 금동현이 개인 득표수 1등, 'Monday to Sunday'팀이 4등으로 남도현이 개인 득표수 1등, '이뻐이뻐'팀이 3등으로 송형준이 1등, '움직여'팀이 2등으로 조승연이 1등으로 500배의 베네핏을 차지했다.

1등을 차지해 베네핏 20만표를 'U GOT IT'팀이 획득했다. 그리고 김요한이 팀내 1등으로 베네핏 500배를 획득했다.

김요한이 베네핏 합산 개인 득표수 전체 1등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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