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더 콜2' 윤종신 "음악 프로젝트 때문에 출연 고민, 이선영CP와 '슈스케' 인연으로 결정"

입력 2019-07-05 11:5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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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사진=강혜린 기자
윤종신/사진=강혜린 기자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방송 잠정 선언을 한 윤종신이 '더 콜2'에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5일 오전 11시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CJ ENM센터 1층 탤런트 스튜디오에서 Mnet '더 콜2'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이선영CP, 이창규PD, 윤종신, 윤민수, 소유, UV(유세윤, 뮤지), 김종국이 참석해 프그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윤종신은 "제가 가을에 떠나기 때문에 방송을 더 안하려고 했다. 그런데 이선영CP와는 '슈스케' 인연으로 하게 됐다. 녹화가 지금 꽤 진행된 상태인데 하길 잘했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기대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이어 윤종신은 "사실 프로젝트를 위해 떠난다고 하지 않았나. '더 콜2'는 그 전에 가장 마지막으로 출연에 응한 프로그램이다. 그러나 '방구석 1열'과 '라디오스타'가 더 긴 9월 방송분량까지 출연할 것이다. 저는 10월달에 떠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Mnet '더 콜2'는 오늘(5일) 저녁 7시 4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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