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스터 기간제', '장도연의 타로뷰'서 스페셜‥장도연X윤균상 뜻밖의 절친 케미

입력 2019-07-07 11:3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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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OCN 새 수목 오리지널 ‘미스터 기간제’가 시청자들을 위해 스페셜 예습 타임을 마련한다. 오늘(7일) 밤 11시 40분 ‘장도연의 타로뷰’를 통해 시청자들을 먼저 만나는 것.

7월 17일 수요일 밤 11시 첫 방송되는 OCN 새 수목 오리지널 ‘미스터 기간제’(연출 성용일/ 극본 장홍철/ 제작 제이에스픽쳐스, 스튜디오드래곤)는 상위 0.1% 명문고에서 벌어진 의문의 살인사건과 그 진실을 밝히려는 속물 변호사의 잠입 작전을 그린 명문사학 잠입 스릴러다.

첫 방송을 열흘 앞둔 오늘(7일) 밤 11시 40분 ‘미스터 기간제’ 스페셜 예습 타임이 펼쳐진다. ‘장도연의 타로뷰:미스터 기간제’가 방송돼 시청자들에게 꿀잼 시청포인트를 전할 예정이다. 특히 윤균상, 금새록, 이준영, 최유화가 출연해 직접 캐릭터에 대해 소개하고, ‘미스터 기간제’를 꼭 봐야하는 이유를 밝힌다. 또한, 단체로 토끼 모자를 착용한 윤균상, 금새록, 이준영, 최유화의 귀염뽀짝한 모습과 완벽한 팀케미까지 풀 버전으로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미스터 기간제’ 측은 “첫 방송을 기다려주시는 시청자분들을 위해 스페셜 선물로 ‘장도연의 타로뷰:미스터 기간제’를 준비했다. 열대야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웃음소리가 가득한 촬영장이었다. 특히 장도연과 윤균상의 의외의 절친 케미를 확인할 수 있다“라며 “스페셜 방송을 통해 ‘미스터 기간제’의 매력을 먼저 알아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OCN 새 수목 오리지널 ‘미스터 기간제’는 오는 7월 17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사진> OC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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