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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짠내투어' 규현투어, '망고빙수'에 박명수 "이민 오고 싶다"

입력 2019-07-09 00: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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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더 짠내투어' 방송캡쳐
tvN '더 짠내투어'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망고빙수를 먹은 박명수가 이민오고 싶다고 했다.

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더 짠내투어'에서는 망고빙수를 먹고 감동한 박명수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옛 골목 '션농지에'로 향했다. 인생샷 스폿이라고 했다.

멤버들은 '션농지에'에서 인생샷을 건져 만족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타이난의 대표적인 '망고빙수'를 먹는다고 하자 멤버들이 환호했다.

규현은 "이거 먹으려고 3일동안 더위를 계속 먹은거다"라고 했다.

규현은 "망고를 사오는게 아니고 직접 망고 농장에서 가져오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빙수 하나에 3800원이라는 말에 한국 아메리카노 한잔보다 값싸다며 모두가 감탄했다.

망고빙수를 먹고 감동한 명수는 사장님을 찾아가 직접 맛있다고 인사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명수는 "망고빙수 때문에 라도 또 오고 싶다"며 "이것 때매 이민올거 같다"고 했다.

용진은 "규현이 1등 하겠다 나는 두손두발 다들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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