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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노홍철, 미니 한옥 공개...저렴한 가격에 '깜짝'

입력 2019-07-07 23:4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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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구해줘 홈즈' 캡처
MBC '구해줘 홈즈'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노홍철이 성북구 미니 한옥을 소개했다.

7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국제 예비 부부의 집을 찾게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노홍철, 송민호,김진우는 두 번째 매물로 성북구 성곽길의 미니 한옥을 소개했다.

80년된 한옥이지만 현대에 잘 맞게 리모델링한 집이었다. 특히 이 집은 서까래와 현대식 조명이 만나 스튜디오 같은 분위기를 줬다.

가격은 전세 2억대로 의뢰인의 조건과 맞는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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