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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 '서울메이트3' 최초 서로 모르는 3명의 메이트와 만남 (종합)

입력 2019-07-08 21: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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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서울메이트' 방송캡쳐
tvN '서울메이트'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붐이 최초로 서로 모르는 3명의 메이트들과 만났다.

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서울메이트3'에서는 붐이 메이트와 만나는 모습과 오상진,김소영 부부와 도넬 가족이 첫 외식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아침 8시 붐의 집에 첫 메이트 스웨덴의 안톤이 찾아왔다.

붐과 안톤은 서로 만나자마자 "잘생겼다"며 서로를 칭찬했다. 그리고 붐은 자신이 열심히 준비한 스웨덴어를 말했고 안톤이 포옹했다.

붐이 장식장을 열고 방으로 들어가자 안톤은 "정말 비밀의 방이네요"라며 감탄했다. 그리고 붐이 "여기서 자면 된다"고 하자 안톤이 정말 좋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붐은 안톤을 위해 한과를 준비했다. 그리고 안톤이 붐을 위해 기타 연주를 해주었다.

안톤이 계속 영어로 소통을 이어가려 했지만 붐이 알아듣지 못해 소통이 이어지지 않는 모습을 보여줬다.

안톤과 붐은 서로 약과를 먹여주며 묘한 기류를 보여줬다.

이어 네덜란드에서 메이트가 한명 더 왔다. 예상치 못한 두번째 메이트 사네의 등장에 붐이 당황한 모습을 보여줬다.

서로 모르는 사이인 안톤과 사네의 모습에 붐이 한번 더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리고 붐에게 사진이 전송됐다. 붐은 "설마 또 오는 거예요? 모르는 사람들이 왜 자꾸오지?"라며 사진에 찍힌 장소를 찾아갔다.

붐은 태국 방콕에서 온 쿤을 만났다. 태국에서 온 마술사 쿤의 모습의 유라가 "우리집에 오지"라며 부러워했다.

쿤은 붐을 만나자 마자 카드 마술을 보여줬다. 붐은 계속 카메라를 의식하는 쿤에 "나보다 더한 친구가 왔네"라고 했다.

서울메이트 최초 서로 모르는 다른 나라에서 온 메이트 3명이 붐의 집에 모였다.

그런가운데 오상진,김소영과 미국 도넬 가족이 함께 외출에 나섰다.

첫 외식장소로 민속촌 비주얼의 나룻배 체험이 가능한 이색식당을 찾았다.

오상진은 나룻배 체험을 하는 도넬 가족에 "가족끼리 아주 재밌게 노는데"라며 흐뭇하게 바라봤다.

오상진과 김소영은 식당에 마련된 전통 부엌을 구경하며 도넬 가족에게 한국의 전통 문화를 많이 알려주려고 노력했다.

도넬 가족은 장어, 낙지호롱이, 육전, 꽃게탕 등 끊이지 않는 요리들에 감탄했다.

오상진이 가브리엘을 늘 먼저 챙기는 아빠 도넬의 모습에 "애가 있으니까 음식에 집중이 안된다"라고 하자 김소영은 "오빠의 미래야"라고 답했다.

이어 식당에서특정시간에 해주는 국악 공연인 가야금 연주를 해주는 모습에 도넬 가족이 흥미로워 했다.

즉석에서 도넬의 바이올린과 가야금 합주로 오상진은 기립박수를 김소영은 "너무 멋있어"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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