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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리 같은 손으로"..김빈우, 딸이 만든 꽃 보며 감동물결

입력 2019-07-09 11: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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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 인스타
김빈우 인스타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빈우가 딸의 선물에 감동하며 근황을 전했다.

8일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율이가 지난 4월5일 식목일에 어린이집에서 만들어 온 꽃. 키도많이 자랐고 , 시들은 아이들도 관리해주러 왔는데 괜시리 뭉글뭉글. 첫번째는 모든것이 소중하다 #고사리같은손으로만들어온 #아름다운꽃 #저걸만들고 #낮잠잘잤어요 #내사랑 #사랑해율아 #딸스타그램 #내보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빈우는 딸의 선물을 보며 감동하고 있는 모습. 작은 손으로 꽃을 돌보고 있는 어린 딸의 모습이 사랑스러움을 자아낸다. 김빈우의 셀카 속 동안 비주얼과 청순한 미모도 시선을 끌었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0월 한 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 2017년 첫째 전율 양을 얻었다. 지난해 11월 둘째 전원 군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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