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POP이슈]강다니엘 오늘 시구…6개월만 공식 석상에 '폭발적 관심'

입력 2019-07-09 18:02:07
    • 복사완료!

가수 강다니엘/사진=헤럴드POP DB
가수 강다니엘/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강다니엘이 시구를 통해 오랜만에 공식 석상에 나선다.

가수 강다니엘은 9일 오후 6시 부산 사직구장 그라운드에서 부산시 홍보대사 위촉식을 갖는데 이어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롯데자이언츠와 NC다이노스 경기의 시구를 맡아 마운드에 오른다.

앞서 부산시는 지난 4월 부산의 매력을 가장 잘 알릴 수 있는 '부산시 홍보대사' 시민 추천 이벤트를 개최, 부산 출신인 강다니엘을 홍보대사로 선정한 바 있다.

강다니엘은 지난해 팬들과의 라이브 방송에서 "사직구장에서 고향팀 롯데의 홈경기 시구를 하고 싶다"고 바람을 표하기도 했다. 이처럼 강다니엘은 이번 시구로 오랜 꿈을 이루게 돼 의미를 더한다.

뿐만 아니라 강다니엘이 그룹 워너원 활동 종료 후 소속사와의 법적 분쟁으로 활동하지 못했던 만큼 팬들은 강다니엘의 워너원 콘서트 이후 6개월만의 활동 재개에 뜨거운 지지를 보내고 있다.

사직구장에는 팬들이 일찍이 모여 발을 디딜 틈도 없이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강다니엘은 최근 1인기획사 커넥트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고 솔로 데뷔 준비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