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해피투게더4' 비와이, 십일조로 1억 원 냈다 "행사 한 달에 40개 정도"

입력 2019-07-11 23:3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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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해피투게더4' 방송캡처
KBS '해피투게더4' 방송캡처

[헤럴드POP=편예은 기자]비와이, 십일조로 1억 원 냈다.

11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4'에서는 비와이가 2016년에 십일조로 1억 원을 냈다고 밝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비와이는 "2016년에 십일조로 1억 원 냈다"며 "행사를 한 달에 40개 정도했다"고 전했다.

이어 비와이는 "당시 연예인 병에 걸렸다"며 "지금은 다 낳은 것 같은데 본인은 모르잖아요"라고 전했다.

비와이는 "당시 제 이름으로 핸드폰이 나오고, 지금은 정말 감사한 일이라고 생각하지만 그 때는 '나는 비와이니까'라고 생각했다"고 솔직하게 전했다.

또 "CF도 골라서 했다"며 "조미료 광고는 저한테 안 어울릴 것 같아서 거절했다"고 전해 모두 아까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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