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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알던 내가 아냐 V2' 이대휘, 조금만 움직여도 빠지는 유리몸...몸무게 공개 '충격'

입력 2019-07-11 20:3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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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니가 알던 내가 아냐 V2' 캡처
Mnet '니가 알던 내가 아냐 V2'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AB6IX의 숙소가 공개됐고 이대휘는 일어나서 빨개를 걷고, 설거지를 했다.

집안일을 하는 이대휘의 팔은 앙상했고, 앞서 이대휘는 제작진들과의 인터뷰에서 "살이 쪄야한다"고 말했다.

이대휘는 173의 51.1kg로 마른몸을 가지고 있었다.

박소현은 "이대휘 허리가 17인치다"라고 설명했고, 이대휘는 "가만히 있지 못하고 나를 힘들게 한다"며 "곡작업을 하거나 가사를 하거나 집안일을 한다"고 말했다.

특히 배고픈 이대휘의 숙소 냉장고에 먹을 것이 없는 모습을 보면서 헤이즈는 안타까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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