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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2' 보미♥주원, 한복입고 데이트 "신기해 연예인 보는거 같아"

입력 2019-07-11 23: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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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연애의 맛' 방송캡쳐
TV조선 '연애의 맛'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보미와 주원이 한복입고 데이트를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11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우리가 잊고 지냈던 두번째:연애의 맛'에서는 고주원과 김보미가 한복을 입으러 가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날 보미와 주원이 한복을 입으러 갔다.

보미가 "오빠도 입어볼 거예요?"라고 하자 주원은 "나는 질리도록 입어봤어"라며 거절했다.

그리고 보미는 한복에 재밌어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화려한 한복을 입은 보미를 본 주원이 "예쁘다"라고 말했다.

이어 머리를 묶는 보미를 도와 주원이 대신 머리를 묶어주는 모습을 보여줬다.

주원도 한복을 입고 나오자 보미가 "너무 멋있다 오빠"라며 인증샷을 찍어주었다.

보미가 "신기해 연예인 보는거 같아"라며 신기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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