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컬투쇼' 벤 "노래할 때 콧구멍 커져 '코창력'으로 불려..예쁨은 포기"

입력 2019-07-11 15:43:58
    • 복사완료!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벤이 자신의 별명에 대해 밝혔다.

1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벤과 딕펑스가 출연해 방청객들을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

신곡 '헤어져줘서 고마워'의 라이브를 들은 한 청취자는 벤에게 "콧구멍이 진짜 애절하다. 놀리는 게 아니라 콧구멍 커질 때 제 감정도 터진다"고 감탄했다.

이에 벤은 "이런 소리를 너무 많이 듣는다. 코창력이라고 불릴 정도"라며 "제가 고개를 많이 들다보니 콧구멍이 잘 보이나보다. 콧구멍이 또 큰가보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스페셜DJ 이창민이 "가수들이 모니터링을 하지 않나. 안하려고 노력 안해봤나"라고 묻자, 벤은 "노래할 때는 다 포기한다. 예쁘게 할 수가 없더라"고 답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