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라이관린 "내 사람들 다시 건드리면 가만히 안두겠다" 경고

입력 2019-07-25 07:27:26
    • 복사완료!

라이관린/사진=민선유 기자
라이관린/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라이관린이 의미심장한 경고 글을 남겼다.

25일 라이관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Warned(경고)"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내 팬들, 내 스태프분들, 내 가족들, 내 사람들 다시 건드리시면 가만히 안두겠습니다. One last warning(마지막 경고)"라고 덧붙였다.

라이관린 인스타스토리
라이관린 인스타스토리

이와 관련해 라이관린이 악플러에게 경고를 한 것인지, 큐브 엔터테인먼트에 경고를 한 것인지 네티즌들의 의견이 분분하게 이어지고 있다.

한편 라이관린은 최근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에 전속계약 해지 통보를 하고 전속계약 분쟁을 시작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