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나예진 기자]이국주와 정주리가 안영미와 관련된 이야기를 풀었다.
25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4'에서는 안영미와 친분을 드러내는 이국주와 안영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주리는 출산 후 120일이 지나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했다. 정주리의 복귀 방송을 응원하기 위해 이국주가 출연했고, 유재석은 “두 사람이 어떻게 친해졌냐”고 물었다.
이국주는 “안영미를 욕하다가 친해졌다”고 에둘러 말했다. 정주리와 이국주는 웃으며 “안영미가 별명이 공주다. 돈가스 집에 가도 손 하나를 까딱 안한다”고 말했다. 전현무 역시 “유명하다”고 친분을 드러냈다.
정주리는 “안영미가 다리에 각질이 정말 많다”고 폭로했다. 오죽하면 자신이 직접 로션을 발라줬을 정도라고. 계속되는 폭로에 MC들은 폭소했고, “그만큼 친하다는 뜻”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