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삼시세끼 산촌편' 측이 배우 오나라의 게스트 출연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31일 한 매체는 오나라가 tvN 새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산촌편'(이하 '삼시세끼')에 게스트로 출연한다는 소식을 보도했다.
이에 '삼시세끼 산촌편' 측은 헤럴드POP에 "게스트 출연에 대해 확인이 어려워 방송을 통해 확인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삼시세끼 산촌편'은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이 한적한 시골을 배경으로 세끼를 해결하는 모습을 그리는 예능프로그램. 나영석 사단의 예능으로 2014년 이서진, 옥택연이 출연한 정선 편을 시작으로 차승원, 유해진의 어촌 편 등 3년에 걸쳐 총 7편이 제작됐다.
오나라는 '삼시세끼 산촌편'에 출연하는 염정아, 윤세아와 함께 JTBC 'SKY캐슬'에 함께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앞서 '삼시세끼 산촌편'에는 정우성이 게스트로 참여한 바 있으며 오는 8월 9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