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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조동혁, 오동민에..."젊은 것 같은데 잘 생각해라" 충고

입력 2019-07-26 23:3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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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캡처
채널A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조동혁이 오동민에게 충고했다.

26일 방송된 채널A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연출 김정민/극본 유소정)7회에서는 도하윤(조동혁 분)과 강철(오동민 분)의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철은 도하윤에게 "최수아(예지원 분)과 무슨 관계냐"고 분노했다.

그러면서 "수아씨를 사랑하냐, 나는 정말로 수아씨를 사랑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도하윤은 "아직 젊은 것 같은데 스스로 무너지는 길을 택하지 말라"며 충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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