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2AM 멤버 이창민이 콘서트를 연기한다.
31일 이창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콘서트 연기 소식을 알리는 글을 게재했다. 이창민은 "우선 많은 팬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려야 할 것 같다. 8월 10일 예정되어 있던 대만 콘서트는 현재 주최 측인 대만 회사의 현지 사정으로 인하여 연기 되었다"고 전했다.
이어 "많은 분이 기대하고 있었을텐데 이런 상황이 오게 되어서 매우 안타까운 마음이다. 아직 추후 날짜는 확정이 안난 상태이나 다시 일이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창민은 오는 8월 대만에서 콘서트를 열 예정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