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운 우리새끼' 하희라 남편 최수종과의 ♥ 비결은..."칭찬과 존경" (종합)

입력 2019-07-28 22:17:17
    • 복사완료!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하희라가 남편 최수종과 달달한 모습을 선보였다.

28일 밤 9시 5분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 에서는 하희라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하희라가 등장하자 앞서 김종국의 콘서트에서 하희라와 만난 적 있는 어머니들은 "그때 미우새 나와달라고 약속 했었다" "기다렸다"며 반가워 했다.

이어 신동엽은 하희라를 향해 "축하할 일이 있다"면서 "2019 세계 '부부의날' 부부 대상으로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에 하희라는 비결을 묻는 질문에 대해 "서로 부족한 점을 채워주는 것이다"며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건 바로 칭찬이다"고 말했다.

이어 하희라는 "서로에게 존경한다는 표현을 한다"며 서로에 대한 배려를 아끼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자 신동엽은 "부부끼리 문제가 생기면 민망하고 쑥스러워 칭찬을 잘 안해, 겉으로 표현하는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갑자기 어머님들은 물론 신동엽 까지 배우자에 대해 칭찬 영상편지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신동엽은 "집시들은 길을 잃었을 때 밤하늘 별을 보고 떠나지만 난 살면서 길을 잃었을 때 항상 당신을 보면서 길을 찾을 거다"라며 "앞으로도 영원히 사랑한다"고 전하며 부끄러워 했다.

이어 서장훈은 하희라에 "사랑에 유효기간이 있냐"고 물었다. 그러자 하희라는 "그냥 현재진행중이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하희라는 대학생 시절을 언급하며 어머니와 나이트를 갔던 일을 밝혔다.

그러면서 하희라는 "사람들이 엄마랑 같이 왔다고 하면 당황해한다고 전했다.

이어 하희라는 남편 최수종에 대해 "잘 추는 춤은 아니지만 흥이 많은 편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새로운 계획이 생겼는데 부부동반으로 스포츠 댄스를 배우는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최수종은 민망하다며 거절했다며 " 뭔가를 같이 하자고 했을 때 싫다고 한 건 처음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박수홍의 콘서트 모습이 공개되면서 박경림, 배기성, 윤성호, 김인석이 무대에 깜짝 등장하기도 했다. 박수홍은 'PASONG' 콘서트 수익금을 전액 기부하기로 밝혔다.

또한 김보성과 이상민의 치과방문 모습이 공개됐다. 김보성은 마취를 하지 않겠다며 마취 없이 발치를 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