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송다은, 163cm에 41kg 몸매 비결 공개.."필라테스에 1일 1식"

입력 2019-07-27 15:23:15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송다은이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6일 송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평소 많이 받는 질문을 이제서야 답해봐요"라며 "163.7/41 -체지방률 14-18%"라고 자신의 건강 상태를 공개했다.

이어 송다은은 "스무살 때부터 헬스, 요가(매트, 핫, 빈야사, 파워, 플라잉)를 해왔는데 저에게 맞고 꾸준한 재미와 집중력, 깨달음을 주는 운동은 1:1 기구 필라테스더라구요"라며 "유산소도 된다는 게 신세계였어요"라며 "선생님을 만나고 근 4년을 지루함 없이 근육의 컨트롤과 움직임, 내면의 변화까지 느끼며 운동하고 있어요. 저는 마음에 안들면 첫 호흡부터 동작 다시 합니다"라며 "따로 식단 관리는 하지 않는데 1일 1식(가끔 야식), 피부를 위해 물을 많이 마시고 군것질을 잘하지 않는 게 전부"라고 전했다.

송다은은 글과 함께 브라톱과 운동복 차림으로 직각 어깨라인은 물론 군살 하나 없는 허리라인과 탄탄한 복근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송다은의 게시글을 본 팬들은 "너무 멋있다", "자기관리가 대단하다", "닮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다은은 채널A '하트시그널2'에 출연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