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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미리 딸 이유비, 이렇게 귀여운 빨간 머리 삐삐

입력 2019-07-27 08: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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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 인스타
이유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견미리 딸 이유비가 하와이에서 상큼 미모를 자랑했다.

27일 배우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하와이로 여행을 떠난 모습. 최근 빨간 머리로 염색한 그녀는 빨간 머리 삐삐처럼 귀엽고 깜찍한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유비는 2011년 '뱀파이어 아이돌'로 데뷔했다. '피노키오', '밤을 걷는 선비' 등에 출연한 바 있다. 데뷔 초 배우 견미리 딸로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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