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포인트1분]밥벤져스, 최강이균 꺾고 결승전 진출

입력 2019-07-27 23:30:11
    • 복사완료!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밥벤져스가 결승에 진출했다.

27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고교급식왕'(연출 임수정)에서는 급식왕에 도전하는 고교생들의 도전이 그려졌다.

두 팀은 "한끼의 식사가 완벽하게 이루어졌다", "칠리 크랩 소스가 맛있었다", "전체 하나의 식판을 봤을 때 너무 훌륭하다" 등 김치를 활용한 창작 메뉴에서 좋은 심사위원평을 이끌었다. 심사위원, 선호도 조사에서 최강이균이 밥벤져스를 앞질렀다. 하지만 만족도 점수라는 변수가 있는 상황. 밥벤져스는 만족도 10점 만점 중 7.8점을 받았다. 최강이균은 7.03을 받았다.

총 3개의 항목을 합산한 결과, 밥벤져스가 결승전에 진출했다. 만족도가 60%의 비중을 차지했던 것이 승패의 요인으로 꼽혔다.

한편 '고교급식왕'은 요리에 관심 있는 고등학생들이 백종원의 도움을 받아 급식을 완성시키며 대결을 펼치는 급식 레시피 대항전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