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로시, 청순하고 깜찍하고 다하네

입력 2019-07-28 19:5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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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명진 기자] 가수 로시가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28일 로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뭐먹지"라는 말과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로시는 화이트 블라우스에 멜빵 바지를 입고 깜찍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로시는 긴 생머리에 앞머리를 살짝 내 청순한 느낌을 배가했다.

한편 로시는 지난해 솔로 가수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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