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으라차차 만수로'가 호날두 촬영 취소 논란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29일 KBS2 '으라차차 만수로'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유벤투스 선수들과의 인터뷰가 잡혀있었던 것은 맞으나, 호날두의 촬영이 잡혀있던 것은 아니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미 내부에서 세부사항을 논의한 후, 최종적으로 촬영을 하지 않기로 했다. 따라서 현장에 촬영팀이 가지도 않았다. 촬영 취소는 사실무근이다"라고 전했다.
앞서 한 매체는 '으라차차 만수로'가 유벤투스와 촬영할 예정이었으나, 일방적으로 촬영이 취소돼 촬영하지 못했다고 보도했다.
한편 호날두는 친선경기에 출연하기로 되어있었으나, 경기에 뛰지 않아 비난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