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쇼' 박명수 "현장에서 리포팅하는 기자들, 리포터들 참 고생하신다" 응원

입력 2019-07-30 11: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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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사진=헤럴드POP DB
박명수/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박명수가 현장에서 활약하고 있는 기자들과 리포터들을 응원했다.

30일 오전 방송된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모발모발 퀴즈쇼'로 꾸며져 고정 게스트 김태진이 출연해 청취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명수는 김태진에게 "MC를 많이 보지 않냐. 더위를 쫓는 피서 현장에서 MC 본적은 없냐"고 물었다. 김태진은 "현장 리포팅 많이 한다"고 말하며 즉석에서 능숙한 리포팅 실력을 발휘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태진은 "저는 스튜디오 촬영도 좋아하지만 야외 촬영도 생동감이 넘쳐서 좋아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박명수는 "사건 사고가 많은 곳에서 즉각적으로 리포팅을 하는 기자들, 리포터들에게 고생한다고 말씀드리고 싶다"고 훈훈하게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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