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신수지 기자]
율희가 친구들과 집들이를 했다.
31일 오후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최민환-율희 부부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최민환과 율희는 손님 맞을 준비로 각종 야식을 준비하며 분주한 저녁 시간을 보냈다. 율희의 중학교 친구들을 초대해 집들이를 하기로 했던 것. 준비를 마치자 곧이어 친구들이 도착했고, 율희는 친구들과 함께 이야기 꽃을 피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화면에 학창시절의 율희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다.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지켜보던 팽현숙은 "짱이하고 있을 때는 애엄마 같았는데, 친구들이랑 있으니 22살로 보인다"며 미소지었다.
율희의 친구들은 최민환에 원더우먼 앞치마를 선물했고, 최민환은 당황스러워 하면서도 분위기를 이어가기 위해 이를 착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