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물오른 미모"..황정음, 비닐 봉지를 들어도 여전한 아름다움

입력 2019-08-02 17:3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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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인스타그램
황정음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황정음이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2일 가수 겸 배우 황정음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룰루난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양손 가득 비닐 봉지를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주고 수수한 패션센스를 뽐낸 황정음은 작은 얼굴로 물오른 미모를 뽐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01년 그룹 슈가로 데뷔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킬미, 힐미’, ‘그녀는 예뻤다’, ‘운빨 로맨스’ 등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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