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캠핑클럽' 핑클, 교련복 입고 경주여행 떠나

입력 2019-08-04 21:3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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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캠핑클럽' 캡처
JTBC '캠핑클럽'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핑클이 경주로 떠났다.

4일 방송된 JTBC '캠핑클럽'에서는 교련복을 입고 여행을 떠난 핑클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핑클은 셀프 빨래방으로 향해 빨래를 시작했다. 특히 이진은 빨래 할 옷 냄새를 맡더니 "쉰 내 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핑클 멤버들은 빨래가 돌아갈 동안 팥빙수를 먹으며 시간을 보냈다. 이후 핑클은 황리단길로 이동해 교련복을 입었다.

먼저 이효리가 학창시절 콘셉트로 옷을 갈아입자고 했고 교련복을 보고 "이게 우리 스타일이다"고 말했다.

옥주현은 전교회장 스타일, 성유리는 복학생 스타일로 교련복을 소화했고 이효리는 그냥 교련복만 입은 이진에게 "너도 너만의 개성을 살려라"고 제안했다.

이에 이진은 교련복에 레이스가 달린 장갑을 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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