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부기 정도는 빠진 느낌"…김나희, 아침 민낯에도 無 굴욕 미모

입력 2019-08-05 06:3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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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명진 기자] 개그우먼 김나희가 남다른 미모를 뽐냈다.

5일 김나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날 소식했더니 눈 뜨자마자 배고파. 그래도 부기 정도는 빠진 느낌. 새로운 한 주도 에너지 넘치게 파이팅 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나희는 차 안에 앉아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김나희는 다채로운 표정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나희는 '미스트롯'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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