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신수지 기자]
옹성우가 전의를 다졌다.
6일 jtbc '열여덟의 순간'에서는 최준우(옹성우 분)와 유수빈(김향기 분)의 이야기가 방송됐다.
황로미(한성민 분)는 학원에서 레벨테스트를 봤고, 윤송희(김선영 분)를 마주치고는 "수빈이가 그만둔 덕분에 제게 기회가 왔어요"라고 언급했다. 이에 윤송희는 더욱 이 상황에 대한 분을 삭이지 못했다.
최준우는 조상훈(김도완 분)에게서 시계 도난 사건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고, "내가 밝혀줘야겠다. 마휘영 네가 진짜 어떤 앤지"라고 마음을 다잡았다.

